1945년 8월15일, 광복절! 대한독립 만세!

대한독립 만세! 그 날의 뜨거운 함성과 기쁨의 현장을 책을 읽고 북토킹을 하면서 느껴보았습니다. https://www.instagram.com/p/ChKekeTPiqk/?

igshid=MDJmNzVkMjY= 책나무 공간의 힘!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어떠한 방해도 없이 오롯이 책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~~ 예를 들어 부모님이 집에서 운동기구를 사서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마음을 먹는다고 가정해 보면 여러 가지 이유와 방해로 인해 길게 지속되기는 쉽지 않습니다.

하지만 운동시설에 등록을 한 후 다니게 되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운동시설에 가게 되고 운동하는 그 시간만큼은 운동에 집중하기 마련이죠. 우리 아이들의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.

집에서는 여러 가지 유혹과 이유로 독서에 집중하는 것이 어렵지만 책나무에서 만큼은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책에 푹 빠지게 되니까요. 또, 읽은 책에 대하여 재잘재잘 이야기도 나누며 주인공이 만약 너였다면 그 상황에서...